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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유 글

기대치와 성장 그리고 포기

by 너나들e 2025. 11. 9.

 

 

선생님에게 상위 5프로 학생과 하위 5프로 학생이라는 아이들을 가르치게 하였다. 사실은 모두 50 내외의 학생들 이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상위 5프로라고 한 학생들은 성적이 정말 상위 5%까지 오르고, 하위 5%로인 학생들은 하위 5프로에 들어간 것이다.

 

종합적으로 이는 선생님의 기대치에 대한 학생들의 성장가능성을 볼 수 있다. 선생님은 상위 5%의 학생들에게 어렵거나 난해한 문제가 주어줬을때 "아 이 학생은 머리가 비상하니 잘 이해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르치고 혹시나 모르더라도 긍정적으로 학생을 생각하여 그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차근차근 설명을 한 반면에, 하위 5%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하위 5%로 학생들에게 설명을 하여도 아이들이 이해를 못하면, "이거 계속 설명해도 얘들이 알아 들을까?" 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가르치게 되는 것이다. 결국은 상위 5%학생들은 기본과정을 다 마치고 심화과정을 들어가게 되었고, 하위 5%의 학생들은 기본과정의 내용들을 계속 되풀이 하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되었다.

 

기대와 성장은 이런 밀접한 관계를 가지게 된다.

이는 부정적인면도 긍적적으로 보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타인을 좋은쪽으로 변화시키는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한다.

 

사람은 단순해서 '포기'라는 생각을 갖게 되면 스스로 포기라는 생각과 연관이 있는 모든 요소들을 끄집어 내는 나쁜 습관이 있다. 결국은 자기 생각을 합리화 시켜서 스스로 무능력한걸 인정해 버리고 만다.

 

어떤 일은든 고난은 존재한다. 사실 인생을 살면서 큰일을 겪으면 겪을스록 고난의 크기는 점점 커진다. 하지만 그 만큰 자신도 성장하는것을 느낄 것이다. 5라는 사이즈의 고난을 겪으면 두번째 겪는 5사이즈는 고난이 아니다. 단지 결과를 위한 과정일 뿐이다.


 

 

포기의 악순환

  1. '포기'라는 생각 발생
  2. 포기를 정당화할 요소들을 찾아냄
  3. 자신의 생각을 합리화
  4. 스스로 무능력함을 인정

고난과 성장의 관계

  • 인생의 큰일을 겪을수록 고난의 크기도 커짐
  • 하지만 그만큼 자신도 함께 성장
  • 한번 극복한 '5 사이즈 고난'은 두 번째에는 더 이상 고난이 아님
  • 그저 결과를 위한 과정일 뿐

 

기대는 현실이 됩니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긍정적 기대는 실제 성장으로 이어지며, 이미 극복한 어려움은 다시 만났을 때 성장의 디딤돌이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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