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진짜 마음을 주어야만 마음을 얻는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고 한다.
약속시간에 늦은 상대가 죄송하다는 전화를 해 올 때
‘괜찮아요, 천천히 오세요’ 가 아닌
‘저도 지금 가는 중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타인과 살아가는 내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노력으로 이루어진 상대에 대한 배려의 말이다.
또한 만나는 모든 사람을 큰 손님으로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미래의 귀인과 어떻게 스쳐지나 갔는지 지금은 아무도 모른다.
둘째,
‘구나.겠지.감사’로 마음을 다스린다.
어떤 음식점에서 종업원의 행동을 보며
‘이 분이 손님에게 불친절 하구나. 저러는 데는 이유가 있겠지.
더 나쁜 상황이 안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의 마음을 먹는다면
이 게 곧 세상을 내편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아무 계산하지 않고,
내가 먼저 세상에 이만큼 내어 주는 오늘을 사는 것, 그것만이 지름길이다.
셋째,
세상에 진정한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많다.
업무적인 관계로 만나지만 건조함만이 아닌 응원과 관심을 전하는 것으로,
가족이 아닌 사람을 위해 휴일 하루쯤 시간을 바쳐 봉사할 수 있다면
그것도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야생동물들이 우글거릴 것 같은 아프리카 속담 중에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속담이 있다고 한다.
이 말은 우리의 삶에도 최선의 답이다.
넷째,
나는 현미경으로 보고 남은 망원경으로 보라.
현미경으로 자세히 들여다 볼 것은 자신뿐이다.
세상은 망원경으로 보면 된다.
그렇게 자신에게는 철저하되 세상에는 조금 더 관대해지는 것,
그것이 뒤바뀌는 순간, 세상은 혼란스러워 진다.
스카이72골프장 김영재 사장 : 개인용 맞춤앨범을 만들어 한 명 한 명에게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하거나 골프장의 홀에 한 명이라도 공을
못 올리면 엿을 주고 모두 올리면 생맥주를 한잔씩 주는 이야기도 재미있다.
다섯째,
부정적인 말은 물도 싫어한다.
일본의 에모토 마사루 박사는 영하5도 상태의 물 결정체들을 연구하여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을 썼는데 각국의 글을 보여주고,
말을 걸고, 음악을 들려 주면서 물의 반응을 관찰했는데
‘사랑, 감사’의 글을 보여주었을 때
물 결정체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웠다고 한다.
사람의 몸이 70%이상이 물로 되어 있어 칭찬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은 아닐까?
일본에는 말에 영혼이 깃든다는 고토다마 사상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말 자체가 상대를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자신의 세계와 능력에 무엇보다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여섯째,
자신의 내면을 제대로 표현할 줄 알아야 하고
그 자신의 내면을 제 때에 제대로 들여다 보는 일이 중요하다.
이런 행동이 바로 마음에 갈등이나 혼란이 쌓이지 않게 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그때그때 제대로 깊이 바라봐야 한다.
그러면 훨씬 아프지 않게 살아갈 수 있다. 아니 더 행복해 질 수 있다.
그렇게 내 마음, 내 감정과 함께 간다면 분명히 훨씬 멀리 갈 수 있다.
일곱째,
“10분 말하려면 먼 저 50분을 들어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으며 80:20의 법칙처럼 듣는데
노력과 시간을 할애하라는 것과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확하게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그 일을 빨리 끝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것보다
‘화요일 오후 2시까지 A안 처리가 끝나길 기대합니다’로
표현하는 것이 훨씬 명확하다. 마음 좋은 상사들이 결국 부하직원을 괴롭게
만드는 이유일 수 있다. 포스트잇보다는 딱풀 같은 사람이 돼라.
최고가 되면 세상은 결국 나를 찾는다.
여덟째,
세상과 나누려 하는,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은 진심을
전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선물을 주는 것이 있다.
자신이 감명 깊게 읽은 책 구절이나 철학자나 작가들의 인생론을 적어
사람들과 나누거나 ‘서점에 갔다가 이런 내용의 책이 있기에 한 권 샀습니다’ 하면서
소중한 메시지를 함께 적어 전하는 마음의 선물, 그리고 어떤 힘든 일을 마무리 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도 ‘참 잘했어요’하면서 머리를 쓰다듬는 것과 같은 선물을 할 수도 있다.
'글 > 자유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녀 심리 백과사전 (0) | 2025.11.11 |
|---|---|
| 기대치와 성장 그리고 포기 (0) | 2025.11.09 |
| 성공을 부르는 자기 관리 노하우 (0) | 2025.11.06 |
| 훌륭한 프로그래머는 가난하다 (0) | 2025.11.05 |
| 법률스님의 주례사 (0) | 2025.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