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위 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암기력을 지능으로 착각하는 일이 많아요
머리 좋은지 알아보려면 지능검사 실시..
서울대생의 20퍼는 아이큐 두자릿수!
학년 높아질수록 아이큐는 성적과 관계 없다는 연구결과!!
18위 유명한 학원이 좋은학원?
선생님과 직접 상담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상담할 땐 빈손으로 가도 되지만 굳이 무엇을 사가고 싶으시다면 케잌이나 수박같은 과일이 아닌 박카스 한박스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17위 초등학교 성적은 평생?
상위권대학생 2.2%만 수긍...
초등학교 때는 문제도 쉽고 평균도 낮아서
누구나 공부 잘한다! 그 이후는 아이의 노력에 달림..
과외 선생님은 좋은 말만 합니다
그래야 학생을 잡아둘수 있으니까.. 과외선생님에게 교육에 대해 많이 상담하고 중간고사까지 어떻게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런식으로 말해야 한다. 공부하는 집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엄마도 노력!
16위 책상은 단순 가구다?!
아닙니다 아이에게 맞춰 책상구입!
책상에 안 앉는 이유가 있다.. 책상 밑에 뭐가 많고 지저분하고..
책상이 작고 못앉으면 쇼파나 식탁 등 방황
15위 친구를 잘못 만나서..
영향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고 받는 것..
부모님이 너를 사랑한다는 느낌을 자주 주는게 중요
14위 학교에서 인성검사?
불량학생, 산만한학생.. 학교에서 인성을 가르쳐야한다?
현직교사 설문조사 결과 56.7%...
학교가 아니라 학부모가 인성교육 해야한다!
가정 교육의 중요성 강조
13위 공부하느라 고생해서 안쓰럽다?
등산 vs 공부 ... 어떤게 힘들까요? 등산!
등산은 하는 척을 할 수가 없어요 진짜 올라가야하죠
공부는 책상애 앉아서 하는 척만 해도 하는 것 같이 보여요
공부 안 힘들어요 숨 안차요 안쓰러운 맘 내려놓으시길
12위 학원 가는걸 좋아해요~
다양한 지역 초중고생에게 설문
학원 좋아요? 아뇨 학원 싫어요 늦게끝나고 지루하고 엄마가 가라고 시켜서 가요 ...
그나마 학원 좋다는 아이들도 친구 때문에 좋다는...
아이들은 학원을 피해 엄마를 피해 자유시간을 찾는다
초2 엄마어디야? 엄마가 진짜 보고 싶어서...
중2 엄마어디야? 게임 할 시간 계산중ㅋㅋㅋ
고2 엄마어디야? 올까봐 겁남..
11위 봉사활동으로 대학간다?
내신아닌 교외활동으로 입학사정관제 노려
입학사정관제 = 학생의 잠재능력과 미래의 가능성 중요시
그러나 입사제가 일반전형보다 내신높다! 왜??
예를 들어 붙은 아이는 2등급 떨어진아이는 1등급이면??
1등급 아이는 고소하죠! 억울하니까...
따라서 형평성을 위해 성실성을 최고로!
내신이 좋아야 스펙이 의미가 있다는거~
10위 영어는 조기유학이 답?
조기유학1세대 학비↑연봉↓
해마다 꾸준히 감소중.. 이유가 무엇일까요?
조기유학 1~2세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한국이 낫냐 미국이 낫냐?
한국에서 살꺼면 한국!! 미국에서 살꺼면 미국!!!
성공담만 넘치는 이유? 성공 20% 패배 80%의 시대...
성공자는 떠들고 실패자는 입 닫기 때문에 ..
또한 국어 교육의 중요성! 영어 유학갔다오면 까먹을까봐 영어공부에 더 열을 올립니다.
우리말 우리글은 쉽게 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운 글은 읽어도 읽는게 아닌 상황이 발생합니다.
영어에 집중하다보면 오히려 우리말을 못하는 상황발생..
양면을 보셔야 한다! 또한 홈스테이의 위험성..
울어도 운다고 말안해주고 아이에게 온 간식택배를 가로채는 등 나쁜 홈스테이 가정이 많아요. 안그런분들이 더 많겠지만~
그리고 미국의 백인과 동양인 흑인 아이들 사이의 인종차별이 심해 아이가 상처받을 수도 있어요 고민하셔야 합니다
9위 엄마여 희생하라?
아이들에게 너때문에 엄마가 이만큼 희생햇다~!!
말하면?? 역효과!!!
1. 자신이 불효자된 것 같은 느낌 → 상처가 심합니다
2. 일단 아이는 엄마 맘 모름! 어른이 되봐야 알죠
엄마는 전직 초등학교 5학년 현직 엄마
아이는 현직 초등학교 5학년...
달라진 세월 뒤바뀐 교육정책..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안됨
3. 엄마들도 시엄니 맘 모르잖습니까? 엄마가 이해해야..
8위 엄마들의 정보교환
흔히 카페맘 아카데미맘 엄마들끼리 모여 정보교환!
사실은 다 경쟁자~ 고급정보를 진짜 줄까요?
전문가 왈 "옆집 엄친아 훈육 따라해도 그대로 되는거 아닙니다~
성공법이 궁금하다면 그 해 대학 간 학생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바둑 9급끼리 열시간 얘기해봣자 1급 십초만에 보는거 못봐요"
7위 외고 가면 서울대 간다?
외고는 전국 석차에 드는 아이들이 입학 그래서 어머님들의 당연한 생각 "우리 애는 서울대 가겟지~"
그러나 외고에서의 성적 싸움 일반고보다 치열해서 성적 받기 쉽지 않아요..
확확 변하는 입시제도.. 휘둘리지 말고 뜻 있는 선택 하시길!
6위 밥상머리 교육
잘못 하면 밥먹다 체해! 엄마와 아이 대화하다 보면 즐거운 대화 아니고 일방적인 질문공세되기 십상..
아이에게는 감시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답니다
전세계 수재의 30%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은 절대 밥상에서 혼내지 않는다! 아이의 자존감 자존심과 관련..!
엄마 "학교에서 뭐했어? 그랬어? 걔는 왜 혼났어? 넌 뭐했어? 넌 숙제 잘 해갔지?"
시엄마 "남편 밥은 잘 챙겼냐아? 아들은 핵교 잘 댕기냐?"
좋은 말이죠 솔직히 나쁜 말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밥상에서 계속 듣다보면 힘들지요 ㅎ
5위 외국인 학교 가면 명문대?
미국 학교 시스템을 도입한 우리 나라 48개의 외국인학교!
미국 대학 목표라면 오케이! 국내 명문대 진학하려면 비추! 48개중 1개만이 국내 대학에서 학력 인정됩니다.
따라서 외국인학교를 나와서 국내의 대학을 진학하려는 아이는 검정고시 수능 국어의 삼중고를 겪는다..
아이들은 기계가 아니라 부품을 넣엇다 뺏다 할 수 없어요
처음부터 잘 판단하여 아이의 목표를 같이 잡는 것이 중요
4위 애들 다 스마트폰 있어요
나만 없으면 왕따된단 말야!! 거짓말~
성적 떨어지는 건 각오! 사용 제한시 극단적 반항
울음 경련 분노 가출까지...
엄마들의 착각!
한 시간 공부 십 분 게임 절충안? 제일 안 좋은 방법!
한 시간 공부 담배 한 대 or 소주 한잔과 똑같아요!
10분만 있으면... 5분만잇으면... 그 생각에 집중해서 공부에 집중이 안됩니다.
3위 책 많이 읽어야 성적 오른다
더 많은 책 읽히려고.. 내용 이해는 안되고 글자만 보게 됨
2000년도 이후 생긴 '독서' 라는 과목의 생성으로 독후감쓰기 성적과의 연관성이 높아지면서 책에 대해 혐오감 증가!
대학생 도서관 책 대여율 2.4% 감소..
왜냐? 책이 해야 할 '일'이 되니까.. 안 읽게 되요ㅠㅠ
2위 애들은 원래 산만하잖아요
우리 애가 교실 뛰어다녀? 에이 뭐 나도 그랬는데..
철 들면 괜찮겟지ㅎㅎㅎㅎㅎ
ADHD :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그냥 성격이 활발한 아이를 오해해도 안되지만
모른 채 지나치면 방치.. 현 초등학교 학생 중 3~8%
ADHD 한 학급당 한명..
선생님 얘기 못 알아듣고 친구들과의 불화 잦아
1. 머리가 산만 → 딴 생각 많이! 집중력 약화로 인한 성적 하락으로 이어짐
2. 몸 산만 → 한시도 가만히 못 있는 아이.. 클수록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 커져..
1위 저는 아이가 원하는거 시킬거에요^^
착각이에요!
중,고등학생 희망직업 조사
1 . 초등학교 교사
2 . 의사
3 . 공무원
이런 순위 의심 안되나요? 바로 교과서에서 자주 긍정적으로 묘사된 직업입니다.
직업조사가 천편일률적인 이유?
애들이 무슨 직업이 있는지 몰라요
의사 아들은 의사 : 직업체험 해요!
판검사 아들은 판검사 안해! : 직업체험안해서.. 아빠가 뭐하는지 몰라.. 고학년되서야 아~! 그땐 이미 늦어..
직업에 대해 알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다양한 직업 체험을 추천합니다
엄마의 착각편 마무리
엄마가 실수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를 너무너무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입니다.
교육학자도 자기 아이에겐 교육학자가 안되요. 주관적이 되기 마련이죠.
조금만 더 객관적이 되세요.. 위에 19가지 전부 다 해당하시는 부모님은 안 계실겁니다. 한,두가지가 실수!
엄마라서 실수할 수 있어요. 자신의 아이라서 주관적이 되요
사랑하기 때문에 눈이 멀 수 있어요.
대한민국 모든 학부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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